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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재/ James

Work

직접 만든 것들.

QA의 시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빌더로서 직접 출시한 제품과 도구. 성과 수치는 검증된 것만 적었고, 측정 전인 단계는 그대로 “측정 전”이라고 두었습니다.

여기에 있는 것들은 완성된 제품이라기보다 아이디어 노트에 가깝습니다.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만들어 결과물부터 확인하고, 거기서 “이게 제품이 될 만한가”를 판단합니다. 그래서 일부는 MVP에서 멈춰 있고, 일부는 “멈춘 결정”으로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