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pt Forge
동기들과 LLM 사용법을 비동기·실습으로 익히는 학습 플랫폼 - 가이드·로드맵·코스에 더해 브라우저 안에서 프롬프트를 직접 돌려보는 IDE까지.
- FastAPI
- React
- LLM
- Education
홈 - "AI는 초안 작성자·사실 검증은 사람의 몫·민감 정보 입력 금지" 세 원칙을 첫 화면에 박아둔다
AI 활용 가이드 - 비개발자 동료를 위한 12개 시나리오, 같은 세 원칙으로 일관 적용
클로드 5단계 로드맵 - 설치부터 첫 자동화까지 stepper로 한 단계씩 따라가게
Gemini 활용 가이드 - "언제 Gemini, 언제 Claude"를 한 표로 비교
코스 목록 - EMBA 원우 대상 오프라인 강의를 온라인 코스로 묶어 비동기 학습
프롬프트 샌드박스 - "이메일 톤 다듬기" 같은 직장 시나리오 프리셋이 깔려 있어 빈 텍스트 박스 앞에서 멈추지 않게
로그인 - "처음 접속 시 최대 30초 지연" 안내, 절전 깨우는 시간을 사용자가 예측 가능하게
- Problem
비개발자 동료가 "AI를 일에 어떻게 쓰면 좋아요?"를 물을 때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되고, 정작 손은 안 움직인다. 책은 무겁고 강의는 일방향이라 자기 시나리오에 잘 안 맞는다.
- Context
대학원 동기 그룹(SKKU EMBA) 대상 내부 사용. 같은 클래스 안에서도 도구 익숙도가 크게 갈리고, "Claude vs Gemini vs GPT를 언제 쓰지"라는 질문이 반복되는 걸 보고 시작.
- Users
AI를 실무에 들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비개발자 동료, 그리고 자기 시나리오에 맞는 프롬프트를 옆에서 함께 다듬어주고 싶은 사수.
- Hypothesis
"AI는 초안 작성자·사실 검증은 사람의 몫·민감 정보 입력 금지" 세 가지 공통 원칙을 먼저 박아두고, 그 위에 도구별 가이드·5단계 로드맵·시나리오 코스·실습 IDE를 얹으면 "비개발자도 자기 일에 AI를 들일 수 있다"가 현실이 된다.
- What I did
- AI 활용 가이드 - 12개 시나리오에서 세 원칙(초안 작성자·사실 검증·민감 정보 금지)을 일관되게 적용
- AI 조합 가이드 - "이걸 만들고 싶을 땐 이 조합" 형식의 collapsible 카드 17개
- 클로드 5단계 로드맵 - 설치부터 첫 자동화까지 stepper로 한 단계씩 안내
- Gemini 가이드 - Claude와 보완 관계로 "언제 Gemini, 언제 Claude"를 한 표로 정리
- 코스 - EMBA 원우 대상 오프라인 강의를 온라인 코스로 묶어 비동기 학습 가능
- 프롬프트 샌드박스 - 모델 선택, 시스템 프롬프트 프리셋(예: 이메일 톤 다듬기), 채팅으로 즉시 실습
- Phase 분리(콘텐츠 트랙·실습 트랙 병렬) - 채점·답안 공유는 다음 마일스톤으로 명시
- Product decisions
- 세 가지 공통 원칙을 모든 페이지의 상단에 박아둠 - 도구가 바뀌어도 사용 자세는 한 가지로 유지
- 도구별 가이드를 따로 두지 않고 "언제 어느 도구"를 비교 표로 - 도구 종교가 아니라 작업에 맞는 선택을 학습 목표로
- 샌드박스를 빈 화면이 아닌 "이메일 톤 다듬기" 같은 직장 시나리오 프리셋으로 시작 - 첫 세션이 텍스트 박스 앞에서 멈추지 않게
- 로그인 화면에 "첫 요청이 최대 30초" 안내를 노출 - 절전 깨우는 시간을 사용자가 "고장"이 아니라 "예상된 동작"으로 받아들이게
- Metrics
내부 사용. EMBA 원우 대상 오프라인 강의 6회차와 연계, 사용자 수치는 미공개. Phase 1(인증·콘텐츠·디자인·과금 인프라) 완료, Phase 2(실습 IDE·채점·답안 공유) 진행 중 - 실습 IDE 완료, 채점·답안 공유는 다음 마일스톤.
- Result / Learning
콘텐츠 트랙(가이드·로드맵·코스)이 완성된 상태에서 "읽기만 해도 가치 있는" 페이즈를 넘어 "손으로 시도하는" 페이즈로 이동 중. 다음 라운드는 채점·답안 공유로 "혼자 학습"을 "서로 비교하는 학습"으로 확장.
- Outlook
동기 그룹 내부 사용. 외부 확장은 보류 - 시장이 좁고 경쟁이 많음.
- QA 관점이 제품 판단에 기여한 부분
학습 도구는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콘텐츠가 추가될 때마다 같은 원칙이 적용되는지가 신뢰의 핵심. 매 콘텐츠 카드에 세 원칙을 강제로 노출하도록 디자인한 이유 - 회귀 검증이 사람 손으로 들어가지 않게.
- Tech stack
- FastAPI
- Python
- SQLAlchemy 2.x (async)
- Alembic
- PostgreSQL
- React
- Vite
- TypeScript
- TanStack Query
- Tailwind v4
- shadcn/ui
- Playwright
- GitHub 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