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제품과 QA, PO/PM 전환, 사이드 빌딩, AI 워크플로우 - 그리고 만드는 자리에서 본 회고. 마케팅을 위한 글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한 흔적을 남기는 자리입니다.
QA 엔지니어 출신 빌더가 자기 사이트를 만들면서 한 결정들 - 정직한 톤, 점진적 i18n, apex DNS 함정, push로 끝나는 CI, 그리고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정체성까지.
14년 동안 QA 엔지니어로 일했고, 지금은 만드는 자리로 옮겨가는 중. 무엇이 함께 옮겨가고 무엇은 그 자리에 두고 가는지에 대한 짧은 정리.